미 트럼프, 시진핑에 재선 도와달라 한 적 없다” 라이트하이저 증언

볼턴 회고록 거짓과 진실

볼턴의 행보 의혹많아

입력시간 : 2020-06-26 16:36:24 , 김태봉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총서기에게 2020년 대선을 도와달라고 했다는 존 볼턴 전 미 국가안보보좌관의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증언이 나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로버트 라이트하이저(Robert Lighthizer)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17일(현지 시각) 미 상원 재정위원회 청문회에서 “당시 나도 현장에 있었다”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런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무역에 관한 발언을 위해 상원 재정위 청문회에 참석한 라이트하이저 대표는 볼턴 전 보좌관의 발언에 관해 “전혀 진실하지 않다”며 “(현장에서) 전혀 그런 인상을 받지 못했다. 사실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폭로를 담은 ‘그 일이 일어난 방: 백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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