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자와 함께 고민하는 경주시 징수과

코로나19 피해 체납자 경제적 어려움 조기극복 지원하다

입력시간 : 2020-06-28 12:17:20 , 이동훈 기자

불국사 숙박촌에 숙박업을 경영하는 A씨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2월 이후 손님이 한사람도 찾아오지 않아 직원 급여조차 지급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2019년에 부과된 재산세를 납부할 여력이 되지 않아 징수유예를 문의해 옴에 따라 시 징수과에서는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납세자보호관과 협의해 징수유예 조치를 취했다.또한 경주시는 영세기업 및 서민납세자를 지원키로 하고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지원행정을 펼치고 있다. 일시적인 경제적 위기로 체납세 납부가 어려운 영세기업 및 서민을 대상으로 체납세 납부금에 대한 분납, 관허사업제한 유보, 체납에 따른 행정제재 해제 등으로 960명 14억 5천만 원이다.시는 생계유지 목적의 화물차량에 대한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서도 번호판 영치에 대한 일시적 해제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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