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미선동 전면에 나서다

조지 플로이드 사망 계기 이용

화춘잉, ‘I can’t breathe’ 트윗

입력시간 : 2020-06-29 22:26:53 , 김태봉 기자

George Floyde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미국의 시위가 폭동양상으로 확대 전개되면서 중국 외교부 대변인 화춘잉은 트위터에 ‘I can’t breathe’란 표현으로 트윗하면서 조지 플로이드에 대한 미 경찰의 진압을 비아냥댔다 반면 미 국무부 대변인 모건 오테이거스는 “전세계의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법치의 편에 서야하며 홍콩에서 약속을 저버린 중국 공산당에 책임을 지워야한다.”고 밝혔다. 중국이 미국의 국난을 조롱하자 한 네티즌은 홍콩 경찰이 시민들을 폭력 진압하는 사진을 게재하고, 홍콩의 자유시민들도 숨을 쉴 수 없다. 홍콩 젊은이들의 목을 조른 홍콩 경찰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환춘잉은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중국은 아프리카계 흑인편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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