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대북 정보 유입 확대

정보전달의 필요성과 인권 연계

한국정부의 탈북단체 압박 우려

입력시간 : 2020-08-01 20:59:23 , 김태봉 기자

미 국무부가 탈북민 단체 대북전단 살포 논란과 관련해 북한 주민에 계속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북한 주민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인권을 개선하기 위해 국제 사회와 연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북전단 살포가 북한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한국 정부의 주장에 반한 것으로 미정부는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독립적인 정보에 대한 접근을 늘리며 북한의 인권 존중을 촉진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계속 협력하고있다고 답했다. 또 대북전단 살포를 둘러싼 한국 정부와 탈북민 단체의 갈등에 대해서는 북한에서 정보에 대한 접근을 활성화 하겠다는 미국 정부의 원칙을 강조했다.그러면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보전달의 필요성을 인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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