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복구작업에 포항 해병대 구슬땀

포항시, 15일까지 해병대 병력 7천여 명 투입하여 농작물 피해 복구

입력시간 : 2020-09-10 16:44:59 , 육종성 기자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육종성 기자] 포항시는 지난 4일부터 해병대 제1사단의 병력을 투입하여 수확기를 앞두고 연이어 포항을 강타한 태풍으로 발생한 벼 도복, 낙과, 하우스 피해 등 농작물 및 시설물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있다.​태풍피해 응급복구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하루에 1천 명씩, 7천여 명의 해병대 제1사단 병력을 투입하여 벼 세우기와 낙과 수거, 하우스 복구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 농작물 복구 작업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포항시 농업기술센터 김극한 소장은 “태풍피해 응급복구에 적극 지원하여 주신 해병대 제1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봉사 참여로 빠른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포항시에서 9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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