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몽고 탄압말살 정책

내몽고 언어사용 금지

학생 교실서 폭행 상황

외부세력 개입으로

입력시간 : 2020-09-10 22:19:50 , 김태봉 기자

중국의 내몽고 자치구의 모국어사용금지 조치가 벌어지면서 소수민족의 탄압을 시작한 중공 당국에 맞서 내몽고족은 시위와 반발을 이어가며 학교 등교를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초중고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학부모들과 함께 경찰의 저지를 뚫고 귀가한 상태였다. 이에 중국 당국은 일일이 가정을 방문 학생들을 잡아들이기 까지 하고 심지어 돌아간 학생들이 교실에서 폭행당하는 동영상이 공개되 공분을 사고 있다.한 남성이 남학생의 머리를 때리고 배를 발로 걷어차며 야구방망이로 온몸을 구타하는 장면이 인터넷에 공개되었다. 그러자 네티즌들이 비난을 쏟아냈다. 마음이 아픕니다. 모국어를 박탈당한것도 모자라 ‘반역자’라는 죄까지 뒤집어 쓰다니, 저는 중국 동북 출신인데도 정말 화가 납니다.“라는 댓글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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