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제한기준 완화 긴급 건의

영주 가축분료치리시설 방문현장에서 현장건의 듣고 농식품부로 향해

신기술로 퇴비화 기간 단축했으나 비현실적 기준으로 국비대상 제외

입력시간 : 2020-09-11 09:39:32 , 이동훈 기자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농림축산식품부을 방문해 이재욱 차관에게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보조사업 참여제한 기준 완화를 긴급 건의했다.현행 농식품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공급업체 보조사업 참여 제한기준은 최소 15일 이상의 발효과정과 60일 이상의 후숙과정을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다.영주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환경부 신기술 및 농림부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시설로 획기적인 신기술을 적용해 7일의 발효과정과 21일의 후숙과정을 거쳐 가축분뇨를 퇴비로 생산하고 있어, 유기질비료 공급업체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이철우 도지사는 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찾아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 현장점검에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보조사업 참여제한 기준 완화의 필요성에 대한 영주농협의 제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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