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에서 한-미얀마간 보건 협력 강화를 위한 화상회의 개최

입력시간 : 2020-09-13 18:53:40 , 김기영 기자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보편적 건강보장(UHC) 달성을 위한 우리의 경험 공유 및 한-미얀마간 보건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화상회의가 9월 11일(금) 오후 개최됐다. ※ 보편적 건강보장(UHC : Universal Health Coverage) : 모든 사람들이 재정적 어려움 없이 필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개념​이번 회의는 미얀마 보건체육부측에서 UHC 실현을 위한 우리 경험 공유를 요청해옴에 따라 외교부와 주미얀마대사관이 양측 관계기관 간 업무 협의를 적극 주선함으로써 성사되었으며,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 미얀마 보건체육부, 외교부 등 유관부처·기관이 참석했다. 양측 관계기관은 △UHC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제도 개선 방안,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 및 심사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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