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국경 갈등 첨예화

양군 특수부대 전면 배치

티벳 정예 부대와 중국 격투기

입력시간 : 2020-09-16 20:29:43 , 김태봉 기자

지난 8월30일 중국과 인도군이 히말라야 접경지역인 ‘판공호’일대에서 또 다시 육탄전이 벌어졌다. 앞선 6월 갈완계곡에서 양국 군인 수백명이 난투극을 벌인 이후 두 달여만의 양국간 충돌이었다. 6월당시 중국군은 쇠막대기에 못을 박은 ‘낭아봉’을 들고 야습해 인도군 20여명이 사망하자, 전세계에서 중공의 야만성을 비난한 바있다.이후 인도군은 특수부대도입등 복수전을 준비했고, 중국군도 육탄전에 대비 현역 UFC선수등, 격투기 선수로 구성된 부대까지 창설했다. 이후 양측은 국경지대에 병력과 탱크,대포와 전투기까지 배치해 놓는등, 일촉즉발 상황까지 치닫다가 결국 또 다시 충돌했다. 이번에도 확전을 막기위해 역시 육탄전을 벌였지만,인도군은 판공호 인근에서 도발하던 해방군을 밀어내고 유리한 고지 4곳을 ...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사진 = 코스미안뉴스 자료사진 / 북한 장산곶 인근 해...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포스터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액션...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N 라인 이미지를 공개했다현대자동차...
사진 = 코스미안뉴스 자료사진 / 북한 장산곶 인근 해...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포스터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액션...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N 라인 이미지를 공개했다현대자동차...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