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지구를 살리자

파괴된 오존층 빠르게 복원 중

입력시간 : 2020-09-17 12:24:56 , 이해산 기자

9월 16일은 '세계 오존의 날'이다. 이날 유엔은 "35년 전, 세계는 오존층을 보호하기로 합의하였다. 그 결과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공적이었다. 오존 구멍은 점차 닫혀가고 있으며 2060년대까지 1980년대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지상으로부터 15∼30km 높이의 성층권에 있는 오존층의 오존이 파괴되어 그 밀도가 낮아지는 현상을 오존층 파괴라고 한다. 남극과 북극의 오존층 파괴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주된 물질은 냉장고의 냉매로 쓰이는 염화플루오린화탄소(CFCs)이다. 오존층이 파괴되면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이 많아져 피부암 등을 유발하게 된다.오존층이 서서히 복원되고 있지만 아직도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유엔환경계획은 오존지수가 높은 날 야외활동 시 선글라스 착용을 권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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