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의 날’ 맞아 환경 다큐멘터리 소개

CNN인터내셔널

CNN 산하 그레이트 빅 스토리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위해 노력하는 지구촌 사람들의 이야기

입력시간 : 2020-09-17 13:35:24 , 김태봉 기자

미국 CNN의 디지털 영상 제작 전문 자회사인 그레이트 빅 스토리(Great Big Story)가 우리나라의 주도로 지정된 최초의 유엔(UN) 공식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환경 관련 미니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스토리텔링 영화에 주력하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런던에 사무국을 둔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스튜디오는 미니 다큐멘터리와 단편 영화를 디지털, 소셜 네트워크, TV 및 극장 상영용 시리즈물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가 지구촌 곳곳에서 담아낸 흥미롭고 특별한 이야기들은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영감을 준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재활용, 절감과 재사용(Recyc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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